정의

제시 리버모어·윌리엄 오닐·마크 미너비니·래리 윌리엄스 4인이 공유하는 매도 원칙의 공통 구조: 감정이 아닌 사전 정의된 규칙(추세 이탈·시간·목표가·성격 변화)으로 포지션을 청산한다.

핵심 속성

  • 리버모어 — 위험 신호(Danger Signal) 매도: 추세 유지 중에는 끝까지 보유(“엉덩이로 번다”). 단, 대형 호재에도 주가가 대량 거래와 함께 밀리기 시작하면 이유 불문 즉시 청산. 수익 2배 달성 시 50% 현금화.
  • 오닐(CAN SLIM) — 클라이맥스 탑(Climax Top) 매도: 기본은 매수가 대비 2025% 수익 실현. 예외: 13주 내 20% 폭등 주도주는 8주 이상 보유. 몇 달 상승 후 12주 내 2550% 수직 급등(대량 거래)이 나타나면 추세 꺾임 전에 군중에게 물량 이전.
  • 미너비니 — 성격 변화(Violation) 매도: 건강한 주식은 조정 후 빠르게 반등(테니스 공). 50일 이평선을 대량 거래와 함께 하향 돌파 시 “깨진 달걀”로 판단, 전량 매도.
  • 래리 윌리엄스 — 기계적·시간 청산: 돌파 매수 후 지정 시간(익일 시가 등)에 기계적 청산. ATR 기반 목표가 도달 즉시 청산. 예측 배제, 규칙 실행.

관계

인용

“돈은 매매가 아니라 엉덩이로 버는 것이다” — 제시 리버모어

“클라이맥스 탑에서 추세가 꺾이길 기다리지 않고 축제 분위기의 정점에서 군중에게 물량을 넘긴다” — 윌리엄 오닐 원칙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