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주가가 신고가 저항선을 돌파하는 지점에서 매수할 때, 손절선을 임의의 비율(-5%, -10% 등)이 아니라 우상향하는 이동평균선 위치에 둠으로써, 진입가에서 그 손절선까지의 거리가 곧 감수할 리스크 크기를 사전 정의하는 진입 규칙이다. 차트가 스스로 손실 한도를 알려주므로, 그 거리가 너무 멀면 진입 자체를 보류하거나 비중을 줄인다.

핵심 속성

  • 진입 지점: 직전 고점(신고가) 수평 저항선을 돌파하는 양봉 캔들 (‘산다’)
  • 손절 기준: 가격 하단에서 지지 역할을 하는 우상향 이동평균선 부근에 손절선 설정
  • 리스크 수치화: 진입가 → 이평선 손절선까지의 거리가 곧 최대 손실폭 (사례: 삼성전기 -10.17%)
  • 진입 필터로서의 거리: 이평선까지 거리가 과도하면(리스크 과대) 진입 보류·비중 축소 신호
  • 이평선의 이중 역할: 진입 시점엔 지지선·손절 기준, 보유 중엔 트레일링 익절 기준으로 동일한 선이 전환됨
  • 본질: 목표 수익이 아니라 감수할 손실을 먼저 확정하고 진입하는 리스크 우선(risk-first) 매매

관계

인용

매수 시점에서 이동평균선까지의 거리를 고려하여 약 -10.17% 수준에서 ‘손절 설정’을 제안하고 있다. 주황색 이동평균선이 우상향하며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클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