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OI 실적에서 시장이 놓치는 진짜 단서는 “데이터센터 매출 +154%“가 아니다. 그건 이미 일어난 과거다. 진짜 선행 지표는 한 문장에 있다: 메이저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1.6T 첫 볼륨 오더 수령. 800G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5.6%밖에 안 되는 상태에서, 이미 다음 세대(1.6T) 채택 결정이 끝났다는 뜻이다.

근거

Received first volume order for 1.6T transceivers and two new volume orders for 800G single-mode from a major hyperscale customer.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격 검증은 12~18개월 걸린다. “첫 볼륨 오더”가 발생했다는 것은 그 긴 평가가 끝났음을 의미하고, 한 번 채택되면 차차세대(3.2T?)로 넘어가기 전까지 수년간 반복 발주가 잠긴다. 매출 비중 5.6%는 곡선의 시작점일 뿐이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