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저한 선두 기업”은 모두가 본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그래서 그 가격엔 미래의 좋은 소식이 이미 들어가 있다. 진짜 알파는 “은닉된 병목”에서 나온다. 시장이 아직 보지 못한, 그러나 거대 기업이 점점 더 의존하게 될 핵심 노드.

병목을 찾는 질문 세 가지: 무엇이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가? 무엇이 다른 모두를 가장 쉽게 막히게 하는가? 거대 기업이 가장 의존하게 될 곳은 어디인가?

근거

“먼저 큰 트렌드를 분해하고, 그 안에서 가장 대체하기 어렵고, 가장 쉽게 다른 이들을 막히게 하며, 거대 기업이 가장 의존하게 될 핵심 노드를 찾는다.”

저자가 든 구체 사례:

  • AXTI: InP(인듐 인) 기판 — 광전자 소자의 가장 밑바닥 재료. 광모듈이 폭발해도 결국 이 기판이 필요하다.
  • SIVE: 차세대 CPO와 외부 광원. 데이터센터가 광 인터커넥트로 옮겨가면 광원이 병목이 된다.
  • AAOI, LITE, COHR, MRVL: 광모듈, 실리콘 포토닉스, 네트워크와 AI 데이터센터 사이의 전송 노드.

이 종목들의 공통점은 종단 사용자가 이름을 들어본 적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AI 데이터센터가 한 대 늘어날 때마다 이 부품이 더 필요해진다.

이건 단순한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 찾기”가 아니다. 산업 체인 측량 능력에 기반한 구조적 분석이다. 종단 수요(데이터센터)에서 거꾸로 추적해, 가장 대체 불가능한 지점에 도달하는 것.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