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불닭볶음면을 만드는 한국 라면 제조사. 2024년 매출 2.4조 원 중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생산 설비는 원주·익산·밀양 전부 국내에 있어 “국내 제조 → 수출” 구조로 운영된다.

핵심 정보

  • 주력 제품: 불닭볶음면 (2012년 출시, 2026년 기준 14년차)
  • 매출 구조: 2024년 매출 2.4조 원, 해외 비중 약 80%.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 5,900억 원
  • 생산 거점: 원주·익산·밀양 (전부 국내). 해외 공장 0개, 2027년 가동 예정 중국 공장이 첫 해외 생산기지
  • 가동률(2026년 1분기 기준): 익산 111%, 원주 97%, 밀양 2교대 24시간 가동. 밀양은 2025년 6월 가동 후 1년 만에 최대 생산능력 도달
  • 판매 규모: 불닭 누적 100억 개 돌파(초당 약 63개). 직전 10억 개 추가에 걸린 기간이 2.5년 → 0.5년으로 단축
  • 판매국: 100개국 이상. 한국 라면 수출 상위 시장은 중국 · 미국 · 네덜란드 · 영국 · 일본 순
  • 수익성: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25% (농심 6%). 닛신 등 해외 라면사 포함 비교에서도 1위
  • 이익 위치: 연결 영업이익 1,800억 원 중 본사 1,500억 원(83%). 미국법인 220억 원 포함 현지법인 합계는 연결의 13%
  • 현지화 전략: 미국(하바네로라임·콘·똠얌), 태국(마라), 일본(카레·야끼소바), 말레이시아(최저 매운맛). 할랄 인증은 2014년 국내, 2017년 인도네시아 — 라면업계 최초
  • 시장 지위: 일본 매운 라면 카테고리의 절반 점유, 편의점 3사 취급률 40~50%로 1위. 인도네시아 법인 1분기 매출 +66%, 현지 소매점 4만 개 입점. UAE 한국 라면 수입의 71%. 반면 미국 라면 점유율 8%로 4위(마루찬 43%, 닛신 22%, 농심 19%), 중국 화계면 카테고리 2위(1위 바이샹)
  • 관세 노출: 미국이 2026년 7월 23일부터 한국산에 12.5% 부과. 한미 합의 상한은 15%. 농심은 캘리포니아 공장 2개로 회피 가능하나 삼양은 0개
  • 주가: 1년 수익률 -13%, 고점 대비 -29%. 후행 PER 22배(2022년 이후 밴드 중간). 실적 발표 후 20거래일 초과수익률은 2024년 +35%p → 2025년 +2%p → 2026년 -15%p

주요 발언 / 기여

못 만들어서 못 파는 상태임. 근데 주가는 1년째 -13%임.

이익은 현지에서 파는 단계가 아니라 국내에서 만들어 내보내는 단계에서 남음.

회사는 지난주에 중국 공장 다음 생산기지는 검토 안 한다고 밝혔음.

관계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