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500억 규모 아정당 대표 김민기가 강조하는 창업·사업 실행 10원칙. “제대로 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관찰에서 출발해, 속도·실험·기본기를 핵심 축으로 삼는 실용주의 실행 프레임워크.
핵심 속성
- 실행 희소성: 대충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제대로 하는 사람이 의외로 드물다. → 철저한 실행 자체가 차별화.
- 경험 기반 가능성 판단: “안 된다”는 말은 대부분 시도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불가능 판단은 경험 이후에만 유효.
- 가치 기반 관계: 관계는 상대에게 정보·기술·시스템 등 실질적 가치를 줄 수 있어야 지속된다.
- 속도 우선: 신사업은 속도전. 한 번 멈추면 팀도 사업도 끝난다. 실력보다 실행 속도가 먼저.
- 출시 후 개선: 완벽을 추구하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일단 팔고 시장 반응을 보면서 다듬는다.
- 기본기 축적: 지루하고 짜증나는 일을 잘해야 멋진 결과가 나온다. 화려한 성과 뒤에는 고된 기본 작업이 쌓여 있다.
- 소규모 베팅 → 검증 → 집중: 작게 베팅하고 빠르게 실험. 반응이 오면 그때 올인.
관계
- 20260622-kim-min-gi — 이 원칙을 강조한 인물(아정당 대표)
- 20260529-execution-speed-beats-skill-in-new-ventures — 원칙 7·8번의 garden 인사이트
- 20260529-small-bets-then-all-in-when-validated — 원칙 10번의 garden 인사이트
- 20260622-ship-then-iterate-beats-perfectionism — 원칙 5·8·10번: 완벽주의 대신 출시-개선 루프
- 20260622-impossible-is-usually-inexperience-talking — 원칙 2·5번: 불가능 선언의 인식론
- 20260622-boring-work-done-well-is-the-real-differentiator — 원칙 1·9번: 기본기 누적이 차별화
- 20260528-ai-native-company-six-experiment-pattern — 조직 단위의 실험 루프 구조와 연결
- 20260512-ai-era-rewards-judgment-not-execution-speed — 대조: AI 시대엔 판단력이 차별화라는 반론과 맥락 비교
인용
“실력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역사에 남는다.”
“작게 베팅하고, 빠르게 실험하라. 반응이 오면 그때 올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