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Hermes AI 에이전트를 팀 워크플로우에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적재 순서 패턴. 에이전트의 성능은 모델보다 쌓인 컨텍스트 데이터에 달려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5단계 셋업 순서

단계행동목적
1Slack에 Hermes 설치 → 모든 메시지 자동 적재팀 커뮤니케이션 맥락 수집
2Plaud Note 등 회의록 → Slack 연동결정·토론 맥락 축적
3직원 역할 학습 + 크론잡 할일/병목 알림운영 자동화 기반
4고객/내부 지식 데이터(Notion DB 등) 연동도메인 지식 주입
5사내 ERP·자동화 프로그램 연동실행 권한 확보 → 자동화 마법

핵심 속성

  • 데이터 우선: 에이전트 기능보다 데이터 적재가 선행되어야 함
  • 점진적 확장: Slack → 회의록 → 지식 → ERP 순으로 범위를 넓혀감
  • 실행 범위: 견적서·세금계산서 발급, 콘텐츠 제작, ERP 관리까지 위임 가능
  • AI 네이티브 조건: “데이터 없이 네이티브 컴퍼니란 없다” — Notion 개발자 플랫폼도 같은 전제

관계

인용

“중요한 건 데이터 적재와 연동이다. 데이터 없이 네이티브 컴퍼니란 없다.”

출처

클리핑 ·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