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부모가 아이의 돌발 행동을 뇌 발달 과정으로 이해하고, 연민과 평등한 대화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기 위한 프레임워크. 세 가지 축(연민의 시선, 대등한 토론, 데이터베이스 활용)으로 구성된다.

핵심 속성

  • 연민의 시선(Compassionate Gaze): 아이의 행동을 비난하는 대신 발달적 어려움으로 이해하는 인지적 재구성.
  • 대등한 토론(Equal Discourse): 일방적 지시 대신 공감과 격려를 기반으로 한 양방향 소통, “잘 싸우는 어른”이 되는 것.
  • 데이터베이스 활용(Parental Database): 부모가 15~20년간 관찰한 아이의 기질·취향을 기록·기억하여 맞춤형 소통 창구를 만듦.

관계

인용

“아이들은 계속 변화하는 중” — 김붕년 교수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