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극심한 하락장에서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여 반등 시 투입 원금을 전액 회수하고, 남은 수익금(House Money)만으로 무위험 복리 구조를 구축하는 투자 방법론.

핵심 속성

  • 진입 시점: 지수 폭락 및 대중의 공포가 극에 달한 구간 (안전마진 확보).
  • 운용 도구: 나스닥 100 3배 레버리지(TQQQ 등)와 같은 고변동성 상품.
  • 원금 구출: V자 반등 또는 일정 수익률 도달 시 초기 투자금을 전량 회수하여 시드 보존.
  • 복리 유령: 원금 회수 후 계좌에 남은 수익금이 손실 위험 없이 장기 복리로 증식되는 상태.

관계

인용

원금이 사라진 레버리지 계좌는 무적입니다. 그때부터는 이 3배수 계좌가 설령 내일 당장 리먼 브라더스 같은 폭락을 맞아 반토막이 나든, 청산이 되든 나에게 가해지는 타격은 0입니다. 내 지갑에서 나간 돈이 아니니까요.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