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극심한 하락장에서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여 반등 시 투입 원금을 전액 회수하고, 남은 수익금(House Money)만으로 무위험 복리 구조를 구축하는 투자 방법론.
핵심 속성
- 진입 시점: 지수 폭락 및 대중의 공포가 극에 달한 구간 (안전마진 확보).
- 운용 도구: 나스닥 100 3배 레버리지(TQQQ 등)와 같은 고변동성 상품.
- 원금 구출: V자 반등 또는 일정 수익률 도달 시 초기 투자금을 전량 회수하여 시드 보존.
- 복리 유령: 원금 회수 후 계좌에 남은 수익금이 손실 위험 없이 장기 복리로 증식되는 상태.
관계
- 20260609-zero-cost-leverage-asymmetric-game — 하위개념: 전략 성공 후 형성되는 심리적/경제적 상태
- 20260609-leverage-is-a-sniper-rifle-not-a-main-weapon — 연장: 레버리지 도구의 적절한 활용 시점에 대한 철학
- margin-of-safety — 상위개념: 폭락장에서의 진입을 통해 확보하는 안전마진 원리
인용
원금이 사라진 레버리지 계좌는 무적입니다. 그때부터는 이 3배수 계좌가 설령 내일 당장 리먼 브라더스 같은 폭락을 맞아 반토막이 나든, 청산이 되든 나에게 가해지는 타격은 0입니다. 내 지갑에서 나간 돈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