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PRD 중심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에이전트가 생성한 결과를 인간이 쉽게 검증할 수 있도록 PRD를 정밀하게 작성하고, 그 외의 모든 하네스는 최소화하는 개발 방법론이다. 핵심은 에이전트가 잘하는 일에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고, 인간의 역할을 PRD 검증이라는 한 지점에 집중시키는 데 있다.

핵심 속성

  • 프로세스 단계: clarify(요구사항 구체화) → specify(PRD 작성) → /goal(실행) → 에이전트 검증 결과 확인 → 인간 리뷰(선택) → compound(맥락 정리)
  • 인간의 역할: PRD 작성과 결과 검증 두 가지로 축소. 특히 검증 가능한 PRD를 쓰는 데 집중
  • 하네스 원칙: Hook과 서브에이전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얇은 하네스 유지. 에이전트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하네스를 지속적으로 제거
  • 도구 선택: Hermes(개인 비서, Obsidian 연동, 텔레그램/슬랙) + Codex(에이전트형 IDE, 크로스 디바이스)

관계

인용

“사람이 에이전트의 결과를 쉽게 검증할 수 있도록 PRD를 잘 써두는 것. 그 한 군데만 사람이 단단히 잡고 있으면, 나머지는 어차피 에이전트가 잘 해줄 겁니다.”

출처

클리핑 · linked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