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크플로우의 가장 중요한 통찰은 인간의 역할이 ‘볼륨 만들기’에서 ‘방향 잡기’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저자는 “에이전트가 볼륨을 만들고 사람이 방향과 감각을 준다”고 말한다. 이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인간이 코드를 직접 작성하던 것과 대조적이다. 계획 수립과 방향 제시에 집중함으로써 손대는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이 배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동시에 인간이 세부 구현에서 점점 멀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개발자는 더 이상 코드 한 줄 한 줄을 이해하지 않고도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며, 이는 추상화의 새로운 단계를 의미한다.

근거

“에이전트가 볼륨을 만들고 사람이 방향과 감각을 줍니다. 손 대는 시간이 줄수록 더 많이 배포해요.”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