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AI 에이전트(Codex 등)가 사용자의 30일 작업 이력을 스캔해 반복 패턴을 감지하고, 4관문 필터를 통과한 항목만 Skill·Subagent·Automation으로 자동 패키징하는 프롬프트 설계 패턴. Vaibhav Srivastav(OpenAI)이 설계, Jeongmin Lee가 6원칙으로 정리.
핵심 속성
- 탐색 범위: 최근 30일 작업 이력. 데이터 소스 우선순위: Sessions → Memories → Chronicle → 기존 skill/agent. 중복 생성 방지 조건 포함
- 대상 영역: 코딩·리서치·글쓰기·계획·커뮤니케이션·운영·분석·개인 행정 — 코딩 전용이 아님
- 4관문 필터: ① 최소 2회 반복 또는 반복 예상 ② 안정적 입력·반복 가능 절차·명확한 출력 ③ 속도·품질·일관성·신뢰도 실질 개선 ④ 기존 커버 없음 — 4가지 모두 충족해야 패키징
- 출력 형태 선택 원칙(smallest appropriate form): Skill(반복 워크플로우) → Custom Subagent(위임 전문 작업) → Automation(스케줄 기반) → Skip(일회성·모호·근거 부족)
- 2단계 실행: shortlist(반복작업·근거·빈도·추천형태·이유) 먼저 생성 → high-confidence 항목만 실제 패키징
- 마무리 보고서: 만든 것 / 건너뛴 것 / 더 증거 필요한 것 → 다음 세션의 출발점
- 설계 철학: “지시(what to make)“가 아닌 “기준(what not to make)“을 프롬프트에 담는다
관계
- 20260522-skill-is-probabilistic-lint-is-deterministic — 연장: Skill 패키징의 확률적 특성과 이 패턴의 4관문이 연결
- 20260521-agent-bootstrap-agents — 상위개념: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패턴의 구체 구현
- 20260515-process-beats-prompting-in-ai-workflows — 동의: 프롬프트 개선보다 프로세스 설계가 결과 품질을 결정
- 20260531-skip-is-the-most-powerful-automation-option — 인사이트: 이 패턴에서 Skip이 핵심인 이유
인용
“이 프롬프트가 잘 작동하는 이유는 ‘지시’가 아니라 ‘기준’을 주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만들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무엇을 만들면 안 되는지까지 알려주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