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다섯 사용자 규칙은 Nielsen과 Landauer(1993)가 제안한 유용성 문제 발견 확률 모델에서 파생된 발견적 기준으로, 형성적 유용성 평가(formative usability evaluation) 에서 한 번의 반복(iteration)에 약 5명의 사용자로 전체 유용성 문제의 약 85%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경험적 규칙이다. 이는 일반적인 정성 연구나 인구 대표 표본에 대한 보편적 기준이 아니다.
핵심 속성
- 수학적 기반:
L = 1 − (1 − p)^n모델. 여기서 p는 한 사용자가 특정 문제를 경험할 확률, n은 사용자 수, L은 발견된 문제 비율. - p의 가정: Nielsen 데이터에서 평균 p ≈ 0.31. 문제 발견 확률이 이 값보다 낮으면 필요한 n이 급격히 증가한다.
- 적용 조건:
- 형성적 유용성 테스트(형성 평가)일 것
- 문제 발견이 목적(추정이 아님)
- 인터페이스/흐름이 비교적 한정적
- 사용자 집단이 과업에 대해 동질적
- 문제가 세션 중 관찰 가능할 것
- 팀이 반복 설계(iterate)할 계획일 것
- 변동성: Faulkner(2003) 연구에 따르면 5명 무작위 표본의 최고 발견률은 99%, 최저는 55%로 분산이 큼.
관계
- 20260527-five-user-rule-is-not-universal — 이 규칙이 오용되는 맥락에 대한 비판적 분석
- 20260527-sample-size-enough-for-what — 연구 목적에 따른 표본 크기 결정 원칙
- quantitative-vs-qualitative-ux-methods — 정량 vs 정성 UX 방법론의 구분
인용
“Five users can reveal many usability problems in a bounded formative test” became “five users is enough.” Then “five users is enough for usability testing” became “five users is enough for qualitative research.” That last step is where most of the misuse beg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