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는 인간이 방향을 제시하고 AI 에이전트가 계획-빌드 루프를 통해 실행하는 개발 방법론이다. IDE를 열지 않고 음성 입력과 원격 제어로 다중 에이전트 세션을 병렬 운영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속성

  • Plan‑first 접근: 모든 작업은 plan.md 생성으로 시작. 스크린샷·에러 로그를 입력하면 리서치 에이전트가 병렬로 계획을 수립하며, 이 계획은 사람이 읽는 문서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따를 체크리스트로 사용된다.
  • 음성 기반 입력: Wispr Flow로 Codex에 직접 음성 명령을 내린다. STT 정확도가 낮아도 LLM이 문맥을 보정한다.
  • 병렬 멀티탭 운영: cmux 탭 4~6개를 동시에 열어 plan‑build‑debug를 병렬로 진행한다.
  • 원격 제어 및 자동 세션: remote control으로 모바일에서 데스크 세션을 조작하고, AgentMail로 이메일만 보내면 새 세션이 시작된다. dangerously skip permissions를 활성화하여 승인 없이 6개 세션을 동시에 운영한다.
  • GPT Pro + Codex 분담: GPT Pro(Computer use)로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계획을 파일로 저장해 Codex로 빌드를 넘기는 2‑서비스 병렬 구조.
  • 사전 리서치: last30days 명령어로 Reddit, X, HN, YouTube를 한 번에 검색한 후 plan을 수립하여 최신 정보를 반영한다.
  • 지식 저장소 연동: Obsidian/Notion 노트를 에이전트가 직접 읽어 세션 맥락에 누적 사용한다.
  • VPS + mosh + tmux: 비행기에서 Wi‑Fi가 끊겨도 세션이 유지되는 영구 원격 접속 환경.
  • 반복 작업 스킬화: 두 번 이상 수행하는 작업은 skill로 만들어 재사용한다.
  • AI psychosis 경고: 이 워크플로우는 중독성이 강하므로 주변 인간 관계를 유지하라는 경고가 포함된다.

관계

인용

“코딩 전에 plan 부터 돌립니다. … 에이전트가 따라갈 체크 리스트지 사람이 읽을 문서가 아닙니다.” “사람의 역할은 방향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에이전트가 볼륨을 만들고 사람이 방향과 감각을 줍니다.” “AI psychosis 는 진짜입니다. 에이전트로 빌드하는 건 최고의 게임이지만 빠져들면 주변 사람을 잃어요.”

출처

클리핑 ·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