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나 세르게이 브린 같은 내부자가 우리보다 몇 달 앞선 프론티어를 본다는 통념은 틀렸다. 신정규 대표에 따르면 많이 잡아줘도 한 달 정도다. 미국-중국, OpenAI-Google의 치열한 경쟁이 프론티어와 공개 사이의 갭을 극도로 좁혔다. training에 참여할 자본이 없는 일반 동호인에게는 오히려 행복한 세상이다 — 최전선에 거의 끼워주는 셈이기 때문이다.

근거

Demis Hassabis도 같은 맥락을 짚었다. “일반 대중이 실제로 최첨단에서 불과 몇 달 뒤처져 있다. 누구나 AI가 뭔지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다만 두 종류의 격차를 구분해야 한다. 모델 접근의 갭은 좁혀졌지만, 인식의 지평 격차는 여전히 들쭉날쭉하다. 프론티어를 따라가는 사람(“도망자”)과 그러지 않기로 한 사람 사이의 갭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 있다. 접근성은 평등해졌으나, 그것을 활용하려는 의지의 격차가 새로운 분단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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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