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GPU 설계로 출발해 AI 연산 인프라의 사실상 표준이 된 미국 반도체 기업. 2026년 데이터센터에서 쥔 AI 주도권을 개인 PC의 책상 위까지 끌어내리는 RTX Spark 플랫폼을 발표하며 ‘PC의 재발명’을 선언했다.

핵심 정보

  • 업종: GPU·AI 가속기 설계 (팹리스)
  • 핵심 자산(해자): CUDA — 십수 년간 전 세계 AI 연구자·개발자가 쌓아 온 소프트웨어 공용어. 진짜 해자는 칩 속도가 아니라 “떠나기 어려운 세계” 그 자체다.
  • RTX Spark 구성: Grace CPU(Arm 20코어, 미디어텍 공동설계) + Blackwell GPU(CUDA 코어 6,144개) +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단일 칩에 통합.
  • 전략 모델: 애플식 단일 수직통합이 아니라, 여러 제조사에 같은 칩·소프트웨어를 나눠 주되 ‘두뇌(생태계)‘의 중심만 자기가 쥐는 분산형 수직통합.

주요 발언 / 기여

“지금까지의 PC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도구’였다면, 앞으로의 PC는 ‘인공지능 비서가 사는 집’이 되겠다는 선언이다.” — RTX Spark 발표의 본질

관계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