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웨이퍼(둥근 실리콘 원판)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단일 칩으로 사용하는 ‘Wafer-Scale Engine’ 방식의 AI 반도체 회사. 나스닥 상장(티커 $CBRS), 시가총액 약 50조 원. “가장 힘센 칩”이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주는 칩”, 즉 추론 속도를 판다.

핵심 정보

  • 주력 제품: WSE-3 — 트랜지스터 4조 개, AI 코어 90만 개(97만 개 중 90만 개만 켜서 출하), 온칩 초고속 메모리 44GB, 메모리 대역폭 초당 21페타바이트
  • 설계 철학: 결함을 없애는 대신 “결함이 생겨도 손해를 작게” — 코어를 잘게 쪼개 결함난 코어만 끄고 나머지를 사용
  • 매출: 2022년 약 320억 원 → 2025년 약 6,600억 원 (4년 만에 20배 이상)
  • 밸류에이션: 시가총액/매출 약 104배 (S&P500 평균 3.6배, 반도체 장비 업종 19.3배 대비 까마득히 높음)
  • 고객: G42(UAE 거대 AI 기업)가 매출의 86% 차지. 오픈AI(2028년까지 750MW 저지연 컴퓨팅 도입 발표), 아마존(Bedrock 답변 생성 단계에 채택) 계약 확보
  • 성능 주장: 최상급 GPU 대비 최대 21배 빠른 추론, 미스트랄 초당 1,100단어 이상, 코그니션 GPU 대비 약 5배

주요 발언 / 기여

이 회사는 “가장 힘센 칩”을 파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주는 칩”을 판다.

관계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