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Unknowns Taxonomy for Agentic Coding은 Claude와 함께 코딩할 때 사용자의 지식 상태를 네 가지로 나누는 프레임이다. Known knowns, known unknowns, unknown knowns, unknown unknowns를 구분해 prompt, plan, prototype, verification의 역할을 정한다.

네 가지 unknown

구분의미Agentic coding에서의 위험줄이는 방법
Known knownsprompt에 이미 쓴 것agent가 그것만 과도하게 따를 수 있음목표와 제약을 명확히 쓰되 pivot 여지를 둔다
Known unknowns모르는 것을 알고 있음질문을 미루면 구현 중 비용이 커짐조사, plan, spike로 먼저 확인한다
Unknown knowns말로 못 했지만 보면 아는 기준디자인과 UX에서 재작업 증가prototype, reference, interview로 끌어낸다
Unknown unknowns존재조차 모르는 빈틈잘못된 방향으로 자신 있게 진행blind spot pass와 codebase reconnaissance를 요청한다

핵심 원칙

강한 agentic coder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unknown을 줄이는 절차를 갖춘 사람이다. 너무 구체적인 prompt는 잘못된 길을 고집하게 만들고, 너무 모호한 prompt는 generic best practice로 흘러가게 한다. 좋은 협업은 Claude가 빈칸을 임의로 채우기 전에 그 빈칸을 함께 발견하게 만든다.

연결

출처

클리핑 · Claude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