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시장의 비이성적 과열이나 추세의 반전 신호가 포착되었을 때, 보유 포지션을 정리하여 수익을 확정하고 자산의 심리적·물리적 파산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행동 지침이다.

핵심 속성

  • 제시 리버모어 (위험 신호):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거나 거래량을 동반한 비정상적 하락 시 즉시 탈출. 수익의 50%를 현금화하여 심리적 자본을 물리적으로 격리함.
  • 윌리엄 오닐 (클라이맥스 탑): 주가가 수직 상승하며 광기의 정점에 도달했을 때(Strength) 매도. 20~25% 수익 실현을 기본으로 하되, 초강세 주도주는 8주 이상 보유 규칙 적용.
  • 마크 미너비니 (성격 변화): 주가가 ‘테니스 공’처럼 튀어 오르지 못하고 ‘깨진 달걀’처럼 바닥에 붙거나 주요 이평선을 대량 거래량으로 이탈할 때(Violation) 추세 종료로 간주.
  • 래리 윌리엄스 (시간 청산): 인간의 감정을 배제하기 위해 특정 시간(익일 시가 등)이나 변동성 폭(ATR) 기반 목표가 도달 시 기계적으로 청산.

관계

인용

“시장이 비정상적인 거동을 보일 때는 이유를 묻지 말고 즉시 포지션을 정리하라. 돈은 매매가 아니라 엉덩이로 버는 것이지만, 위험 신호에는 민첩해야 한다.” (제시 리버모어)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