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LLM 추론의 전체 지연시간은 t_compute(계산 시간)와 t_memory(메모리 로딩 시간) 중 큰 값에 의해 결정되며, 각각 활성 파라미터 수와 전체 파라미터·KV 캐시 크기에 비례한다. 이 두 시간의 균형을 맞추는 배치 크기에서 GPU 활용률이 최대화된다.

핵심 속성

  • t_compute 의존성: batch_size × N_active / FLOPs (N_active는 활성화된 파라미터 수, MoE의 경우 일부 expert만 계산)
  • t_memory 의존성: (N_total × bytes_per_param + batch × seq_len × bytes_per_kv) / memory_bandwidth
  • batch 최적점: t_compute와 t_memory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MFU가 최대. 최적 batch_size ≈ 300 × (1/sparsity) (300은 FLOPs/bandwidth 비율 추정치)
  • KV cache 영향: seq_len이 길어질수록 memory-bound로 전환, 200K 전후로 임계점 발생
  • 하드웨어 한계: GPU HBM 대역폭이 compute 능력보다 약 300배 느리기 때문에, batch가 작으면 memory-bound, 크면 compute-bound
  • 레이턴시 하한: weight 로딩 시간이 기본적으로 존재하므로, 작은 요청이라도 일정 시간 이하로 줄일 수 없음

관계

인용

“결국은 이게 T니까 T는 뭐냐. latency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많이 기다려야 되냐. 그래서 여기가 어떤 작은 task를 시작하더라도 이 weight를 다 로딩하는 시간은 기본으로 걸리기 때문에 이게 latency lower bound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