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Obsidian을 비즈니스 운영체제(지식 베이스)로, Claude Cowork를 인텔리전스 레이어로 묶어 “기억하는 AI 직원”을 만드는 5요소 시스템. Fraser Cottrell이 구축. 핵심은 통화 녹취가 자동으로 vault에 축적되고 Claude가 매 세션 시작 시 이를 읽어 컨텍스트가 매일 복리로 쌓인다는 점.

핵심 속성

  • 5요소 스택: ① Obsidian(무료 지식 베이스) ② 통화 녹취→Google Drive(Fathom+Zapier) ③ Obsidian MCP(읽기/쓰기 브리지) ④ Claude Cowork + MCP 커넥터(Slack·Calendar·Gmail·Drive) ⑤ 커스텀 인스트럭션(글루)
  • Memory 파일: 영원히 잊지 않는 직원을 위한 온보딩 문서 — 정체성·사업·프로세스·도구·소통 스타일·목표
  • 자동 메모리 루프: 통화 녹취가 Drive에 자동 적재 → Claude가 매일 요약·결정·액션아이템 추출 → 해당 Obsidian 파일에 자동 기록
  • 복리 효과: 1주차엔 기본 정보만, 4주차엔 클라이언트·팀 역학·과거 대화 20건, 8주차엔 놓친 약속을 먼저 상기시킴 — vault가 커질수록 매번 더 똑똑해짐
  • 결정적 인스트럭션: “모든 질문에 답하기 전 Obsidian vault에서 관련 노트를 먼저 검색하라” 한 줄이 지속적 컨텍스트를 만듦
  • 이식성: vault를 Google Drive에 두면 여러 기기에서 동일 컨텍스트 동기화

관계

인용

매 통화가 전사·처리되며 vault에 컨텍스트를 더한다. Claude가 매 세션 시작 시 이를 읽기 때문에 대화할 때마다 더 많이 안다. 당신의 AI 직원은 매일 조금씩 스스로 온보딩한다.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