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컴퓨팅(연산 자원·칩·전력·메모리 포함)을 기존의 원자재(석유·가스)처럼 거래 가능한 상품 자산 클래스로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물 및 파생상품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는 개념. BlackRock CEO Larry Fink가 2026년 Milken Institute Global Conference에서 처음 공식적으로 제안한 아이디어로, AI 인프라 수요 폭발에 따른 공급 부족을 금융 시장의 가격 메커니즘으로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핵심 속성
- 기초 자산 구성: 데이터센터, 반도체, 메모리, 전력 등 물리적 AI 인프라를 묶은 패키지
- 거래 방식: 선물 계약(Futures Contract) — 기업이 미래의 컴퓨팅 비용을 고정하거나 헤징
- 시장 동기: AI 수요 대비 공급 부족(칩·전력·메모리) → 가격 변동성 → 리스크 관리 수단 필요
- 표준화 과제: 컴퓨팅 성능 측정 단위(FLOPs? 토큰/초?)의 산업 합의 필요 — 세대별 하드웨어 차이와 워크로드 변화로 인해 난항
관계
- 20260508-compute-supply-shortage-not-bubble — 대조: 공급 부족 관점이 AI 거품론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
- 20260508-data-center-infrastructure-investment-scale — 연장: $10조 규모 인프라 투자 추정과의 연결
- 20260508-larry-fink-blackrock-ceo — 상위개념: 제안자와 그의 자산 운용 전략
인용
“I actually believe a new asset class will be buying futures of compute.” — Larry Fink, Milken Institute 2026
“There is not an AI bubble. There is the opposite. We have supply shortages.” — Larry Fink, Milken Institute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