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석은 자신의 모든 업무를 OKR(목표와 핵심 결과)로 치환하여 AI에게 위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비즈니스 판단이나 인간적 영역에서 모델이 metric을 잘 만들지 못하므로, 그 metric을 정의하는 능력이 인간의 핵심 역할이 된다. 이는 auto-research의 원리를 비즈니스와 일상 업무에 적용한 사례로, ‘무엇을 측정할 것인가’가 AI 시대 인간의 가장 중요한 메타 스킬임을 시사한다.
근거
“업무와 성과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하면 Objective and Key Results입니다. … 무엇을 하든지 그것의 목표는 무엇인가를 objective로 강하게 쓰고, 그 목표가 이루어질 때 우리가 보게 되는 기대되는 key result, 핵심 결과물은 무엇인가.”
“그러한 식으로 요새 저의 모든 문제를 다 치환해서 풀고 있거든요.”
연결된 생각
- 20260606-verifiable-self-improvement-loop — OKR이 verifiable evaluation의 프레임워크를 제공
- 20260606-reverse-engineering-tacit-knowledge — 암묵지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하는 과정
출처
- 📎 클리핑: 20260613-ep98-ko-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