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석은 자신의 모든 업무를 OKR(목표와 핵심 결과)로 치환하여 AI에게 위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비즈니스 판단이나 인간적 영역에서 모델이 metric을 잘 만들지 못하므로, 그 metric을 정의하는 능력이 인간의 핵심 역할이 된다. 이는 auto-research의 원리를 비즈니스와 일상 업무에 적용한 사례로, ‘무엇을 측정할 것인가’가 AI 시대 인간의 가장 중요한 메타 스킬임을 시사한다.

근거

“업무와 성과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하면 Objective and Key Results입니다. … 무엇을 하든지 그것의 목표는 무엇인가를 objective로 강하게 쓰고, 그 목표가 이루어질 때 우리가 보게 되는 기대되는 key result, 핵심 결과물은 무엇인가.”

“그러한 식으로 요새 저의 모든 문제를 다 치환해서 풀고 있거든요.”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