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이 제시한 ‘암묵지 리버스 엔지니어링’ 가설: 어떤 결과물을 내는 인간의 암묵적 노하우를 하네스와 인수 조건, 부트스트래핑 루프로 포착하여 자동화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되는가? 노정석은 이에 대해, 복제 가능하더라도 타이밍과 브랜드, 지속적인 선도력이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답한다. 결국 인간의 가치는 ‘새로운 것을 가장 먼저 포착하고 자동화하는 능력’으로 이동한다.

근거

“어떤 인물이 해낸 결과물이 있을 때, 그 결과물을 해내길 기대하는 최소한의 하네스와 인수 조건, 그리고 그것들을 스스로 들어 올리는 부트스트래핑 루프로 작동하는 저장소를 만든다.”

“정석님은 스스로의 암묵지를 자동화하고 싶은 것 아닌가요? — 많이 하고 있죠.”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