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델이 나올 때 사람들은 두 부류로 갈린다. 하나는 “계속 좋아질 테니” 모델이 완성됐다고 느낄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다른 하나는 모든 변화를 따라가며 수없는 성공과 실패를 겪는 사람. 노정석은 승리자가 명확하게 후자라고 말한다.

근거

발전이 exponential하게 계속 가속한다면, 기다리는 사람에게 ‘시작할 타이밍’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 있다. 반면 따라가는 사람은 매 모델마다 바이브 체크를 하며 감각을 키운다. Karpathy도 벤치마크는 해킹 가능하니 직접 써보며 모델의 본질을 느끼라고 했다. 새 모델이 나오면 뉴스 한쪽에 틀어놓고라도 일단 써봐야 한다.

“첫 번째 부류는 그게 언제 끝날지 모르고 이건 영원히 exponential하게 계속 가속화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무언가 시작할 타이밍은 오지 않는다는, 오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