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들고 있는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 지분가치 합계가 약 118조 원인데, 시가총액은 약 60조 원이라 지분가치 대비 193.9%에 불과하다. 지주사 할인의 극단적 사례. 반도체·AI 섹터 진입을 놓친 사람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
근거
삼성물산이 들고 있는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의 지분가치 합계가 약 118조 원에 달함. 그런데 삼성물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60조 원 수준이라 시총 대비 지분가치가 193.9%.
지주사 할인은 한국 시장의 구조적 현상이지만, 193.9%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 시 삼성물산은 레버리지 효과를 받는다.
연결된 생각
- 강남 자산가는 섹터 ETF와 메자닌 분산을 선택한다 — 같은 한국 시장 맥락에서 개별주 vs ETF 전략
- 순방향 성장주에서 현재 재무제표는 의미 없다 — 반대 관점: 현재 지분가치 할인을 미래 가치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