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AI supercycle 4단계 프레임워크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Infrastructure → Expansion → Domination”이라는 공식은 각 Phase에서 어느 섹터가 상대적 우위를 갖는지 예측 가능하게 만든다. 2026년은 Phase 2 진입점이며, 전력과 냉각 인프라가 GPU를 이어받는다.

근거

The pattern is simple: Infrastructure → Expansion → Domination. We are only in Year 3 of 15.

Phase 1은 GPU/HBM/포토닉스(NVDA, MU, COHR, MRVL), Phase 2는 데이터센터 전력/냉각(IREN, WULF, VRT, ETN, CEG), Phase 3은 로보틱스/우주/방산(MP, ASTS, RKLB, TSLA, SYM), Phase 4는 완전 자동화(MSFT, GOOGL, META)로 이어진다. 이 패턴의 핵심은 제약이 이동한다는 것이다. GPU가 먼저 병목이고, 그 다음 전력이 병목이 되며, 그 다음 물리적 구현이 병목이 된다.

연결된 생각

출처

📎 원문 · https://x.com/itsmichaelluu/status/2052367808537993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