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EO Korea | 길이: 15분 13초
내가 AI가 들어왔기 때문에 오히려 기회가 부족했던 직장인들이나 창업가들은 훨씬 더 큰 기회를 가질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역설적으로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이 갑자기 나타났어요. 천재성이 아니라 절대 시간, 꾸준함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성실성과 꾸준함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역설적으로 AI 시대가 되면서 이게 더 중요한 요소가 돼 버린 거예요. 천재성이 필요한게 아니라 지금 이제 엉덩이의 힘이 필요한 시대가 됐어요. 왜냐면 AI 꾸준한 피드백을 받고 할 수 있어야 되니까 더 성실성이 더 중요해진 거예요.
저는 지금 임팩트 리더스 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는 신수정이고요. 첫 번째 회사는 HP라는 글로벌 회사에 있었고요. 그다음에는 삼성 SDS라는 회사에 한 1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거기에 이제 어 한 선배가 창업을 같이 해 보자. 그래서 거기서 이제 세 명이 나와서 공동 창업을 하고 회사를 엑한 다음에 SK의 작은 벤처에 들어가서 제가 12년 정도 경영자로 일을 했고 이후에는 KT에서 한 3,명 정도의 사업을 어 맡았었습니다. 천만의 멘토 페이스북의 연인 그건 제가 죽은 건 아니고요. 제가 2014년도부터 페이스북을 했어요. 어 그러면서 제가 뭐 일하고 경험하고 하는 것들을 페이스북에 주말마다 쭉 올렸어요. 그래서 초기 몇 년간은 뭐 그렇게 썩이 없었는데 어 점점 가면서 사람들이 그 글들을 좋아하고 그러면서 한 뭐 3만 명 정도가 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를 자연스럽게 어 페이스북의 현인 누군가가 먼저 그렇게 부르고 어 그런 말이 통용이 되었던 거 같아요. 저는 뭐 트랜스포메이션의 파트너 뭐 이런 정도 표현이 좋은 거 같아요. 뭐 현인 뭐 어른 아 이런 건 좀 너무 좀 선생 뭐 이런 건 좀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저를 이제 찾아오는 분들이 되게 성실하고 어 착하고 열심히고 꾸준히 배우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또 공통적으로 내가 꾸준히 잘 열심히만 하면은 언젠가 잘되겠지 이런 생각들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되냐면은 주위에 그렇게 많이 갖고 있지 않고도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러는 사람에게 자꾸 뒤쳐지는 거예요. 저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어 굉장히 좀 안타깝게 느끼고 있어요. 사실 예전에는 우리 한국 사회는 뭐 어땠습니까? 직장인들이 한 직장에서 오래 다녔죠. 그러다 보니까 현장에서 꾸준히 일하고 거기서 성실하게 하고 그러다 보면은 내가 뭐 승진도 되고 성장도 하고 이런 상황이 됐죠. 근데 최근에 들어서 어 어떻습니까? 사실은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정말 부을 이루고 또 회사를 키운 사람들이 굉장히 인플루언서들도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이제는 공식이 좀 달라진 거 같아요. 예전에는 묵묵히 열심히 성실하게 내가 축적하고 일하면 언젠가 잘 될 거다. 이렇다면은 지금은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향들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지 뭔가 될 수 있는 시대로 지금 바뀌어졌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 이전에 제가 책을 썼을 때 축적후 발산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내가 힘들더라도 꾸준히 축적하다 보면은 어 언젠가 발산이 되겠다. 근데 제가 이후에 조금 더 자세하게 관찰을 해 보니까 축적 후 발산이 아니라 축적과 발산이 더 적합하다는 걸 발견했어요. 성공을 연구하는 학자가 있어요. 바라와시라는 분이 있어요. 사실은 그분이 어 물리학자인데요. 미술가들을 연구를 해 봤어요. 성공한 미술가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뭘까? 굉장히 작품을 잘 팔고 어 부유한 그런 미술가들의 특징을 보니까는 뉴욕의 인류 화랑에 전시한 경험이 있는 화가들이 성공할 확률이 높더라고요. 그럼 어떤 사람들이 인류 화량에 전시할 가능성이 높았을까? 그래서 두 그룹을 찾아왔어요. 그냥 자기의 집 가까운 학원 특정한 어 화랑에만 전시를 한 작가. 또 한 부분의 작가는 어떤 작가였냐면은 자기의 작품을 다양한 곳에 전시를 한 작가였어요.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도 집 주변에도 하고 뭐 이탈리아도 하고 스위스도 하고 다양하게 한번 펼쳐본 그런 화가 돼. 근데이 두 그룹을 비교해 보니까 후자가 압도적으로 최고의 화랑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았던 거예요. 내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부분들을 최대한도로 다양하게 확산시키고 발산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누군가의 눈에 뛸 확률이 훨씬 커지는 거예요. 그러면 훨씬 더 성공으로 가기 위한 길에 들어가기가 쉽게 된다는 걸 발견을 한 거죠. 내가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그냥 내 주변에만 멈추게 된다면은 나의 그 뛰어남을 알 사람이 없는 거죠. 근데 나 자신을 여러 곳에 발산을 하다 보면은 거기에서 누군가가 나를 발견하게 될 확률이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바라바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성공이라는 것은 퀀터티에 달려 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시도를 하는 것에 달려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처음 사업할 때는 저희가 정보보안 사이버 시큐리티에 컨설팅 서비스를 했었어요. 우리 세 명에서 공동 창업을 했는데 어 아이템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금방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어 이게 뭐 한두 고객들한테 알렸는데 어 그렇게 쉽게 계약이 되는 것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좀 실망을 하다가 안 되겠다. 한번 이것들을 최대한 도로 우리가 제안하고 설명해 보자. 이런 생각들을 했어요. 제가 정말로 한 100여 군데에 다니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3개월인가 4개월인가 흐른 다음에 한 대형 보험회사가 우리 서비스를 계약을 해 줬어요. 그것에 우리가 딜리버리를 하고 효과가 나니까는 그다음부터 본격적인 발산이 일어나요. 그 보험 나머지 보험사들이 다 우리 서비스를 한 거예요. 그리고 보험사가 하니까 그다음에 증권사로 넘어갔어요. 이러면서 어 확장이 된 제가 경험을 했어요. 축적과 발산의 관점에서 보면은 제로토의 그러한 스테이지에 있어서는 정말 미친 듯이 발산을 해야 돼요. 내가 회사를 만들었어요. 뭔가 프로덕을 만들었어요. 근데 이거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도대체? 그러면 이것들을 끊임없이 알려야 되죠. 쫓아다니면서 고객들을 만나고 파트너들을 만나고 또 나를 도와줄 사람들을 만나고 투자자도 만나고 끊임없이 발산하고 피드백을 들으면서 지내야 될 때요. 그래서 아 내가 축적을 한 다음에 한참 뒤에 발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축적의 과정 가운데서 끊임없이 같이 발산을 해 나가다 보면은 이후에 큰 발산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제가 축적 후 발산이 아니라 축적 과산이라는 그러한 책을 내게 된 겁니다. 제가 이젠 초기에 한 50명인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SK 필더스라는 회사예요. 근데 제가 첫 번째 어떤 거를 했냐면은 외국에 CISP라는 그런 자격증이 있었어요. 그 한국에 왔을 때 제가 10명 이내가 됐었을 때 취득을 했었어요. 그다음에 어떻게 하면 그걸 취득할 수 있는가를 올린 거예요. 올렸더니 그 영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글을 보게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회사는 영업을 특별하게 하지 않아도 고객사들이 우리 서비스를 다 알게 되었고 우리 서비스와 상품들을 구매하게 되었던 거죠. 그러니까이 작은 씨앗 그 자격증의 성공수기를 나눈 그 작은 씨앗이 커지고 커지고 커져서 결국은 커다나 제가 영업을 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들어오는 그런 경험을 하게 됐던 거예요. 사실은 그 뒤에도 제가 외국에서 좋은 컨퍼런스를 갔다 오면은 거기에서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글을 올리고 그러니까 우리 회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우리 회사가 그런 트렌드를 리딩하는 회사로 인식을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눔 이런 것들이 어 출발점이다. 그 그것이 하나의 발산이거든요. 제가 이제 조카가 로스쿨로 나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로스쿨 합격자가 너무 많은데 내가 이러한 상황에서 커리어에서 어떻게 성공하고 어떻게 발산할 수 있을까? 제가 뭐라 그러냐면 지금서부터 네가 갖고 있는 노하우들을 표현을 해 봐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걔가 그러더라고요. 아 제가 실력이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합니까? 그래 제가 뭐라고 했냐면 자 고등학생 과외를 누가 하냐? 누가 제일 많이 하냐? 또 대학교 1학년이 제일 많이 하죠. 대학 교수님이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한 발장만 앞에 있으면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1년 차나면 뭐냐면 지금 로스쿨에 막 들어와 갖고 고민하는 사람한테 네가 도움이 될 수가 있는 거죠. 많은 사람들이 발산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뭔가 준비가 많이 되어야지만이 발산을 할 수 있다. 그러면 영원히 발산을 못 해요. 그냥 내가 지금서부터 작은 발산들을 거듭해서 연습을 해야지 내가 큰 발산이 이루어지고 내가 전문성을 보여 줄 수 있고 또 브랜드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제 장광명 씨의 먼저운 미래라는 책을 읽었어요. 바둑계에 AI가 들어와서 어떻게 바둑계를 변화시켰는가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세돌 이후에 AI가 바둑계에 들어오면서 게임의 룰과 패러다입을 바꿔 버렸어요. 과거에 바둑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천재성이 있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엘리트 기원에 들어간 사람. 엘리트 기원에 들어가면 뭐냐면은 최고의 선생님이 지도를 해 줄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AI가 오면서 이거를 완전히 틀을 깨버렸어요. AI가 사실은 더 훌륭한 사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과거에 훌륭한 사부님을 만나지 못해서 기력이 오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구제받기 시작했어요. 지방에서 계신 분들, 여성 기사들 이러한 분들이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고 어려워했었는데 이제는 AI를 통해서 실력 향상의 기회를 가지게 된 겁니다. 내가 AI가 들어왔기 때문에 오히려 과거에 가진 수가 있는 거죠. 좋은 내가 백그라운드, 좋은 대학을 못 나왔다. 어, 좋은 파트너를 못 만났다. 이런 것들을 대부분 해결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역설적으로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이 갑자기 나타났어요. 천재성이 아니라 절대 시간, 꾸준함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성실성과 꾸준함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역설적으로 AI 시대가 되면서 이게 더 중요한 요소가 돼 버린 거예요. 천재성이 필요한게 아니라 지금 이제 엉덩이 힘이 필요한 시대가 됐어요. 왜냐면 AI의 꾸준한 피드백을 받고 할 수 있어야 되니까 내가 더 성실성이 더 중요해진 거예요. 그래서 역설적으로 시금 시대에는 더 시간을 들이고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거 이게 역설적으로 AI 시대에서의 성공 비결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는 겁니다. AI 시대에 뭐 많은 창업자들이나 직장인들의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들은 심플하죠. 두려움이 제일 많아요. 지금 AI가 오면은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 AI가 내 직무를 대체할 것인데 그거는 당연히 고민이죠. 그렇지만은 그것이 또 다른 기회일 수도 있는 거죠. 몇 년 전에 SBS PD를 만났어요. 그 친구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기가 이제 SBS PD가 되기 위해서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왔대요. 그러면 그 SBS에 수많은 스텝들이 있고 수많은 좋은 기기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자괴감이 된다는 거예요. 유튜버 한 명이 만든 콘텐츠의 조회수가 자기네가 그렇게 많은 자원을 들여서 만든 콘텐츠보다 훨씬 좋다는 거예요. 훨씬 어 구독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괴감을 느낀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 뒤에 그 PD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회사를 그만두고 전향을 했어요. 자기 사업을 하기 시작한 거죠. 저는 AI 똑같은 거거든요. 모든 것을 부수기만 하는 것이 아니죠. 한쪽에서는 뭔가를 부수지만은 한쪽에서는 더 큰 기회들을 만들어 낼 가능성들이 있는 것이죠. 저는 AI로 인해서 과거보다도 축적과 발산의 사이클이 훨씬 더 스피디하게 이루어진다라고 봐요. 과거에 내가 축적하고 발산하는 그 사이클이 굉장히 길었죠. 그럼 회사에도 방송국에 들어가서 스텝으로다가 일을 하고 한참 동안 측적을 해서 어느 때가 돼서 나이가 몇십 년 돼야지 그때서의 뭔가를 할 수가 있었잖아요. 근데이 사이클이 사실은 인터넷 시대만 와도 이게 좀 빨라졌죠. AI 시대는 더 빨라진 거죠. 그래서 내가 축적하고 그거를 발산해서 피드백 받고 축적하고 발산해서 피드백 받는게 엄청나게 빨라진 거.이 말은 어 좋은 점은 뭐냐면 엑스페리멘트가 훨씬 더 효과적으로 됐기 때문에 시행 착오들을 훨씬 더 줄일 수가 있고 내가 다양한 기회의 시도들을 예전보다 더 다양하게 할 수 있다라는 그러한 뜻이 되는 것이죠. 재밌는게 뭐냐면은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기회가 있는 거예요. 정말로 이슈가 되는 사람은요. 두려워하지도 않는 사람이에요. 변화에 아예 깨어 있지도 않는 사람이에요. 근데 내가 변화에 깨어 있다면은 괜찮다고 좀 봐요. 더 큰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제가 이제 축적과 발산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오늘 한 얘기들을 어 담은 책인데요.이 이 축적의 시간들은 결코 낭비의 시간이 아닙니다. 개구리가 어 한번 뛰기 위해서 움추여 있는 시간인 것처럼 자신의 포텐셜과 영향들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는 행동하시고 시도하시고 축적하시고 이러한 일들을 반복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이것이 레버리지로 뛰게 되는 경험을 하실 것입니다. 자신 있게 어 자신을 발산하고 주위에 나누십시오. 그러면은 보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