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pxd가 개발한 AI UX Writing 어시스턴트. 기업의 UX Writing 가이드라인 PDF를 AI가 규칙 단위로 학습해, Figma 안에서 선택한 문구를 즉시 교정 제안한다.

핵심 정보

  • 형태: Figma 플러그인 (2024년 9월 실험 단계에서는 웹 버전도 시도했으나 정식 출시 준비 중 Figma로 회귀)
  • 개발 주체: pxd
  • 타임라인: 2024년 9월 실험기 공개 → 약 7개월 후 개선기 공개
  • 핵심 기능: 텍스트 박스 선택 후 ‘검토하기’ 클릭 → 수정 문구가 디자인 시안에 즉시 반영
  • 맥락 인식: Figma 노드 이름을 읽어 문구가 버튼/토스트/툴팁인지 판별하고 해당 컴포넌트 규칙을 적용
  • AI 아키텍처: Rule-based RAG — PDF에서 추상 규칙을 자동 추출·목록화한 뒤 이슈 유형과 매칭
  • 규칙 체계: 4계층(용어 → UI 규칙 → 문법 → 라이팅 원칙), Aarron Walter의 사용자 요구 계층 모델 차용
  • UX 설계 원칙: 투명성(근거 페이지 노출), 설명 가능성(교정 이유 제시), 사용자 주도권(선택적 적용)
  • 제품 포지션: 정답을 내는 기계가 아닌 ‘조력자’. 대체자가 아닌 협업자

주요 발언 / 기여

Writone은 완벽한 정답을 내놓는 기계가 아닌, 실무자가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가장 똑똑한 조력자입니다.

관계

출처

클리핑 · story.px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