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의 UX 디자인 컨설팅 회사. 기업 UX Writing 가이드라인 제작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자체 프로덕트 Writone으로 제품화했다. 기술 관점보다 UXer 관점으로 AX(AI Experience) 서비스의 마켓핏을 찾는 접근을 명시적으로 내세운다.
핵심 정보
- 업종: UX 컨설팅 / 디자인
- 블로그: pxd story (story.pxd.co.kr) — 실험기·개선기 형태로 프로덕트 개발 과정 공개
- 주요 산출물: 기업별 UX Writing 가이드라인, Writone(Figma 플러그인)
- 방법론적 입장: 기술이 아닌 사람의 흐름에서 출발 — 실무자의 하루를 관찰해 제품이 놓일 자리를 결정
- 공개 이력: 2024년 9월 UX Writing AI 툴 실험기 → 2026년 Writone 개선기
- stub 상태: 조직 규모·설립연도·주요 고객사 정보는 클리핑에 없음
주요 발언 / 기여
pxd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실무자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UXer의 방식으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먼저 이해하려 했습니다.
관계
- 20260807-writone — 자체 개발 프로덕트
- 20260807-workflow-embedded-ai-writing-assistant — 정립한 설계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