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Cofa-Probe는 크래프톤이 표준 채용 평가로 운영 중인 과정 관찰형 평가 체계다. COFATHON은 이 기준을 해커톤 형태로 공개된 장에서 시험하는 행사로, 크래프톤과 올리브영이 직군별 트랙을 운영한다.
핵심 정보
- 운영 주체: 크래프톤 (표준 채용 평가). COFATHON에는 올리브영이 트랙으로 참여
- 평가 대상: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 — ①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② 어떤 도구를 골랐는지 ③ 어떻게 지시하고 검증하고 수정했는지 ④ 자기 결과물의 구조와 실패 지점을 설명할 수 있는지
- 핵심 장치: 공통의 Probe 환경 — 지원자 간 도구 접근 조건을 동일하게 맞춰 과정 비교를 성립시킨다
- COFATHON 트랙: 크래프톤 FDE 트랙(현업 실무자와 대화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앱 제작), 올리브영 Senior AI Engineer 트랙(고객·상품·데이터가 얽힌 K-뷰티/H&B 커머스 실제 도메인 과제)
- 보상: 총상금 1,000만원, 수상자에게 각 사 해당 직군 1차 서류 전형 프리패스
- 관련 발표: 2026년 7월 30일 펍지성수에서 정구봉이 “AI Native란 무엇일까” 주제로 발표
- 검증 상태: 하루짜리 해커톤의 장기 업무 성과 예측력은 미검증. 동일한 도구 접근을 열어도 사전 경험·도메인 지식·개인이 준비한 harness의 차이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됨
주요 발언 / 기여
크래프톤의 표준 채용 평가로 운영 중인 Cofa-Probe는 결과물만 보지 않습니다. 공통의 Probe 환경을 기반으로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어떤 도구를 골랐는지, 어떻게 지시하고 검증하고 수정했는지, 자기 결과물의 구조와 실패 지점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완벽하지 않을지언정, 아주 훌륭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신호가 흔들리는데 기다리지 않고, 새로운 채용 기준을 직접 만들어 공개된 장에서 시험하기 때문입니다.
관계
- 20260807-eval-defining-capability-as-hiring-signal — 구현 대상 기준
- 20260707-goobong-jeong — 이 시도를 분석·평가한 인물
- 20260807-ai-erodes-output-signals-so-process-becomes-the-signal — 해결하려는 문제
- 20260603-harness-is-the-new-source-code — 연장: 개인 harness 차이가 평가 결과에 개입한다는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