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HyperAccel CTO이자 한국 딥러닝 커뮤니티 초창기 핵심 인물.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반도체와 NPU를 개발하다 AI 알고리즘 이해 없이는 좋은 AI 반도체를 만들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딥러닝에 본격 진입했다.

핵심 정보

  • 현직: HyperAccel CTO (추론 전용 AI 반도체)
  • 이력: 삼성전자 모바일 반도체·NPU 개발, 독파모 심사위원
  • 커뮤니티 기여: 논문 읽기 모임 PR 12 공동 운영, 텐서플로 코리아(현 AGI Korea) 운영진, 클럽하우스 시절 WeeklyArxiv 고정 모더레이터(하정우와 공동)
  • 입문 시점: 2014년 ImageNet 성과를 계기로 딥러닝 학습 시작

주요 발언 / 기여

NPU라고 하는 AI 반도체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가 계속 바뀌는 거죠. (…) 좋은 반도체를 만드는 데 AI 알고리즘을 잘 이해 못하면 좋은 반도체를 만든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저는 항상 직원들이랑 3년 후에는 나는 이 일을 안 할 거다라는 얘기를 입버릇처럼 하거든요. (…) 아직도 답을 못 찾았어요.

관계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