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노정석과 함께 AI 시대의 변화를 공부·토론하는 팟캐스트 공동 진행자이자 ‘도망자 연합’ 커뮤니티의 공동 기획·운영자. open-endedness·창발 관점에서 AI 현상을 해석하며, 철학(intra-action)·예술·컴퓨팅 담론을 폭넓게 큐레이션한다.
핵심 정보
- 역할: 팟캐스트 코호스트, ‘도망자 연합’ 생성형 컨퍼런스 설계·모더레이션.
- 사고 프레임: “공간·조건을 만들고 넛지한 뒤 기다리면 자기조직화가 일어난다” — 눈꽃송이 창발 비유를 반복 사용.
- 관심 영역: continual learning, 윤리적 판단의 위임, Christopher Alexander의 공간 개념, Karen Barad류 intra-action, ‘공명하는 컴퓨팅 선언문’.
- 현장 운영 감각: 벡터를 다른 벡터에 프로젝션하면 짧아진다는 점을 참여 태도로 제시하며, 다양한 시점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낳는다는 심상을 전달.
주요 발언 / 기여
“공간이 있고 조건, 온도, 압력, 습도 등이 있으면 좀 기다리고 계산이 일어나고 자기 조직화가 일어나길 기다리면 그런 것들이 흥미로운 현상을 일궈낸다.”
“철학 쪽에서는 interaction 말고 intra-action이라는 개념도 있더라고요.”
관계
- 20260602-roh-jungseok — 공동 진행자·기획자
- 20260622-generative-conference — 그가 설계·명명한 운영 패턴
- 20260607-godels-staircase-concept — 창발 심상으로 보강
출처
- 📎 클리핑: 20260622-ep79-ko-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