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Geoffrey Hinton의 제자이자 AlexNet을 처음 만든 전설적 AI 연구자. AI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그의 발언 하나에 시장이 출렁일 만큼 무게가 있다. 현재 SSI(Safe Superintelligence)를 이끌며 ‘연구의 시대’를 주창한다.
핵심 정보
- 경력: AlexNet 개발 → 구글에서 sequence-to-sequence RNN 번역 모델 → OpenAI 공동 창업 → Sam Altman과의 경영권 분쟁으로 이탈 → SSI 창업.
- 2025년 11월 주장 (Dwarkesh Patel 2차 인터뷰): 현재 pre-training은 벽에 도달했다, 새 생각이 필요하다, 스케일링의 시대가 가고 ‘연구의 시대’가 도래했다.
- 트윗 보완: 스케일링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계속 gain을 주겠지만 다음 단계 점프에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미. 인터뷰 썸네일도 “back to the age of research”에서 “pre-training overshoot the target”으로 수정됨.
- 특징적 관점: “감정은 가치 함수다”(제한된 합리성·휴리스틱). 인간의 샘플 효율성(6살 아이 비유). 모든 걸 배울 수 있는 ‘씨앗’을 만들고 싶어함(spiky AGI 반대). 마무리에서 좋은 연구를 위한 ‘취향(taste)’ 강조.
주요 발언 / 기여
“모델은 1만 시간 열심히 공부한 학생 같고, 100시간의 감각이 있는 학생은 아닌 것 같다.” — 벤치마크는 잘 통과하지만 실사용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하는 RL scaling의 일반화 한계 지적.
관계
- 20260603-strange-loop-as-agi-condition — 그의 continual learning 논의가 GEB 가설과 연결됨
- 20260603-emotion-is-a-value-function-for-bounded-rationality — 그의 감정=가치 함수 관점
- 20260508-andrej-karpathy — 같은 Dwarkesh 큐레이션에 등장한 동료 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