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배달앱에서 장바구니에 서로 다른 매장의 메뉴를 함께 담을 수 없도록 강제하는 UI 제약. 사용자가 다른 매장 메뉴를 담으려 하면 “장바구니에는 같은 가게 메뉴만 담을 수 있다”는 팝업으로 차단하고, 기존 장바구니를 비울지 선택하게 한다.
핵심 속성
- 제약 단위: 주문 1건 = 매장 1곳. 배달 라이더 1명이 1개 매장에서 픽업하는 물류 단위가 그대로 UI 제약으로 표면화된 것.
- 표현 방식: 사후 차단 팝업 (담기 시도 시점에 알림). 사전 안내가 아니라 행동 후 차단이므로 사용자는 제약을 실패 경험으로 학습한다.
- 동반 패턴: 메뉴 상세에서 옵션 단계 선택(면 종류: 링귀니/페투치니), ‘인기’ 라벨, 정가(13,500원)와 할인가(12,500원) 병기 등 선택 부담을 줄이는 설득 장치가 함께 배치된다.
- 관찰 출처: 배달앱 투움바파스타 주문 화면 스크린샷 2장 (2026-08 텔레그램 수집).
관계
- 20260826-single-store-cart-mirrors-delivery-unit-economics — 연장 (이 제약을 단위 경제 관점에서 해석한 인사이트)
- 20260826-menu-detail-persuasion-reduces-choice-burden — 연장 (동일 화면의 설득 장치 분석)
- 20260512-coupang-eats-membership-bundling-overtook-baemin — 대조 (커머스 번들은 카테고리 경계를 지우는 방향, 이 제약은 경계를 강제하는 방향)
- 20260512-pure-play-delivery-losing-to-commerce-ecosystems — 대조 (단일 카테고리 플랫폼의 구조적 한계와 동일 맥락)
인용
배달앱 메뉴 옵션 화면. 투움바파스타, 링귀니/페투치니 면 선택, 장바구니에는 같은 가게 메뉴만 담을 수 있다는 팝업, 13,500원 담기 버튼.
출처
클리핑 · 텔레그램 미디어 번들 (로컬 수집)
동일 번들이 파이프라인 중복 재클립으로 3회 수집됐다. 본문은 세 파일 모두 동일하며, 노트는 최초 처리분(2026-08-26)만 유지한다 — 중복 사본 2건(08-25·08-27)은 clippings/_quarantine/duplicates/ 로 격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