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벤치마킹 채널 분석부터 썸네일 조판까지, 10분 분량 유튜브 롱폼 한 편을 6단계로 분해해 각 단계에 서로 다른 AI 도구를 배정한 제작 절차. 심리학 채널을 예시로 하되 주제 교체만으로 어떤 카테고리에도 이식되도록 설계됐다.

핵심 속성

  • 1단계 벤치마킹: 개설 5개월·영상 33개·구독자 7만인 채널의 조회수 82만 영상을 골라 구조와 후킹 요소를 분석. 소재가 아니라 구조만 이식하고 원본 유사도는 20% 이내로 관리.
  • 2단계 대본: 유튜브 ‘스크립트 표시’로 원본 추출 → 제미나이로 줄거리 분석 및 가제목 10개 추천 → 기승전결 뼈대 요청 → 화면 지시문 제거 → 클로드로 5,000자 이상 확장.
  • 3단계 이미지: 참고 이미지 캡처를 제미나이에 넣어 스타일 프롬프트 키워드 묶음을 추출(재사용 자산) → 대본 문장별 개별 프롬프트 일괄 생성 → 나노바나나로 테스트 1장 검증 후 전체 생성. 비율 16:9 고정.
  • 4단계 영상: 3단계 대화창을 그대로 이어 영상 프롬프트 생성 → 그록에 이미지+프롬프트 입력 → 6~10초 클립. 전 장면 변환은 비용상 불가, 전환·강조 장면만 선별.
  • 5단계 편집: Vrew ‘텍스트로 비디오 만들기’로 대본을 문장 단위 클립으로 분할 → 자동 이미지·비디오·BGM 옵션 전부 해제 → 직접 만든 소재 수동 매칭 → TTS 발음 교정 → mp4 내보내기.
  • 6단계 썸네일: 원본 썸네일 역공학 → 나노바나나 또는 GPT 이미지 생성 → 미리캔버스로 제목 텍스트 조판(한글 깨짐 회피).
  • 모델 분업 기준: 제미나이는 구조 설계·아이디어 추천, 클로드는 장문 확장, 나노바나나는 정지 이미지, 그록은 이미지→영상. 젠스파크로 세 모델을 한 화면에서 운용.
  • 품질 게이트 3개: ① 원본 대비 비교 분석 후 재요청 ② 배치 생성 전 테스트 이미지 1장 ③ 전체 재생 후 TTS 끊어읽기 교정.
  • 플랫폼 제약: 2025년 7월부터 유튜브가 AI 양산 영상 단속을 강화. 순수 AI 조합 채널은 수익화 박탈·정지 사례 다수. 저자는 사람의 개입 흔적, 특히 사람의 등장을 남길 것을 권고.

관계

인용

이 흐름은 심리학뿐 아니라 자기계발, 역사, 경제, 미스터리 등 어떤 주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2025년 7월부터 유튜브는 AI로만 양산된 영상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단순히 AI로 생성한 이미지·음성·영상만으로 만든 채널들은 수익화 박탈, 채널 정지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요.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