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기업 내에 분산된 비정형 커뮤니케이션 데이터(사내 메신저)와 정형 지식 데이터(노션, ERP)를 AI 에이전트(헤르메스 등)에 중앙집중적으로 연동하여, 수동적 질의응답을 넘어 선제적인 업무 조율과 실무 자동화를 달성하는 시스템 아키텍처 패턴이다.

핵심 속성

  • 컨텍스트 수집 파이프라인: 사내 메신저(슬랙 등) 및 회의록 데이터(플라우드 등)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여 조직의 암묵적 지식과 업무 맥락을 지속적으로 학습한다.
  • 역할 기반 선제적 개입: 구성원의 역할과 업무 상태를 파악한 뒤, 크론잡(Cronjob) 등을 통해 병목 현상이나 할 일을 메신저에서 에이전트가 먼저 알림으로 보낸다.
  • 정형 데이터 액션: 노션 DB 등 내부 지식 데이터베이스와 사내 ERP 시스템을 에이전트에 물려, 견적서나 세금계산서 발급과 같은 실질적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수행한다.
  • 핵심 전제: 외부 시스템 및 내부 데이터 연동 없이는 에이전트의 진정한 효용을 얻을 수 없으며, 진정한 의미의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할 수 없다.

관계

인용

“중요한 건 데이터 적재와 연동이다. 데이터 없이 네이티브 컴퍼니란 없다.”

출처

클리핑 · linked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