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현재의 재무 제표(Financials)보다 미래의 특정 시점(예: 2027년)에 예상되는 기하급수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공급 능력(Capacity)‘과 ‘기술적 변곡점’에 의해 기업 가치가 결정되는 성장 모델이다.

핵심 속성

  • 재무 디커플링: 현재의 수익성이나 매출 지표는 기업 가치 산정에서 후순위로 밀려나며, 오히려 시장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노이즈로 작용함.
  • 캐파(Capacity) 중심 평가: 특정 기술 표준(예: 800G 광트랜시버)에 대한 월간 생산량(Units/Month)이 미래 시장 점유율과 수익을 담보하는 핵심 선행 지표가 됨.
  • 시계열 편차: 시장의 일반적인 평가는 현재 실적에 매몰되는 반면, 고성장 투자는 2~3년 뒤의 인프라 병목 해결 능력을 선취매함.

관계

인용

“Like all 2027 hyperbolic forward growth companies: Nobody should care about current financials. Key things market missed was: AOI: hit They hit 100K units/month capacity for 800G”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