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침투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15년 주기의 슈퍼사이클을 인프라 구축, 확장, 물리적 병목 해결, 완전 자동화의 4단계로 구분한 투자 프레임워크다.
핵심 속성
- 전체 주기: 약 15년 (현재 3년차인 ‘초기 단계’)
- 단계별 전개:
- 1단계 (2023-2025): 연산 인프라 (GPU, HBM, 광통신 네트워킹)
- 2단계 (2026-2027): 에너지 및 확장 (데이터센터, 전력망, 냉각 시스템, 청정 에너지)
- 3단계 (2027-2029): 물리적 병목 및 실체화 (희토류, 위성 통신, 로보틱스, 자율 주행)
- 4단계 (2030+): 완전 자동화 및 에이전트 생태계 (AI 운영체제, 퀀텀 컴퓨팅)
- 발전 패턴: 인프라 구축 → 확장 → 지배력 확보 (Infrastructure → Expansion → Domination)
관계
- 20260609-energy-is-the-next-compute-bottleneck — 하위개념: 로드맵의 2단계 심화 분석
- 20260609-robotics-and-minerals-as-physical-ai-moat — 하위개념: 로드맵의 3단계 심화 분석
인용
The pattern is simple: Infrastructure → Expansion → Domination. We are only in Year 3 of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