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DeepSeek-V4는 희소 주의 메커니즘(Sparse Attention)과 여러 아키텍처 최적화(mHC, Muon Optimizer, MoE 파이프라인 개선)를 통해 장문 맥락에서의 연산량과 메모리 소비를 극적으로 줄인 프론티어 모델이다. pre-training 단계에서부터 64K 이상의 long-context를 학습하여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다.

핵심 속성

  • 모델 크기: 1.6T 파라미터 (activated: 37B → 증가), 작은 모델도 동시 출시
  • Sparse Attention 구성: Sliding Window Attention + Global Compressed Attention (100:1 압축 후 full attention) + Heavily Compressed Attention (4:1 압축 후 top-k 선택, Lightning Indexer 사용)
  • mHC (Manifold-Constrained Hyper-Connections): 잔차 연결의 폭을 넓히고 안정화하여 깊은 모델 학습 가능
  • Muon Optimizer: Adam 대비 학습 속도 및 데이터 효율성 향상, Kimi가 선도한 선택을 확장 적용
  • 효율성: Pro 기준 연산량 27%로 감소, 메모리 소비 10%로 감소 (기존 V3 대비)
  • pre-training: 32T 토큰, 4K → 16K → 64K 이상 단계적 long-context 학습 (대부분 64K+)
  • post-training: On-Policy Distillation (전문가 모델 결합), Rubric 기반 Reward, FP4 추론, 1M 토큰 에이전트 RL
  • 인프라: Mega-kernel (전력 쓰로틀링 발생), FP4 양자화 (expert weight), MoE 파이프라인 최적화 (Comet 개선), Batch Invariance kernel, TileLang 기여
  • 학습 안정성: Anticipatory Routing (과거 weight로 라우팅), Clamping, 게이팅 수정 등

관계

인용

“Pro 기준으로 토큰 연산에 들어가는 연산량이 27% 정도로 줄었다, 거의 3분의 1이 된 거죠. 그리고 메모리 소비량은 10분의 1이 됐네요.” (대담 중 정석 발언)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