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AI 모델(특히 reasoning 기반 모델)이 인간 연구자와 협업하여 가설 수립, 수학 증명, 실험 설계 및 실행 전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과학 연구 패러다임. 2025년 말 등장한 이 흐름은 2026년 ‘과학의 해’로 전망되는 핵심 동력이다.

핵심 속성

  • 협업 구조: 인간 연구자의 집단 지성(포럼·아이디어 교환)과 여러 AI 도구(AlphaEvolve, GPT-5.2, Lean, deep research)가 중층적으로 결합되어 문제 해결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인다.
  • 실험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AI reasoning이 결합되어 습식 실험실(wet lab)의 병목을 해소. 인간 대비 2.5배 빠른 실험 수행과 유사 성능을 달성했으며, 특정 프로토콜에서는 79배 효율 향상이 보고되었다.
  • Verifiable Reward 확장: RLVR(Reinforcement Learning with Verifiable Reward)가 수학·코딩을 넘어 화학·생물학 등 과학 영역으로 확장되어 AI의 지속적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 국가적 지원: 미국 Genesis Mission을 통해 Google DeepMind, OpenAI, Anthropic의 최첨단 AI 도구(AlphaEvolve, AlphaGenome 등)를 연구자에게 제공,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관계

인용

“2025년은 코딩의 해, 2026년은 과학의 해가 될 것이다” “로봇이 수행하는 것과 인간이 수행한 것을 비교하는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역할은 수학적 발판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과 명확한 글쓰기에 집중하는 데 머물렀다.”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