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폭락장에서 3배 레버리지 ETF를 매수한 후 원금을 조기에 회수함으로써 잔여 포지션을 무위험 상태로 전환하고, 이후 상승장에서 비대칭적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핵심 속성

  • 원금 회수 메커니즘: 초기 투자금(원금)을 상승 구간에서 매도하여 안전 자산으로 이동시킨 후, 계좌에는 시장이 벌어준 수익금만 남긴다.
  • 안전마진 조건: 나스닥이 이미 급락한 ‘스프링 압축 구간’에서만 진입하며, 추가 하락 -33% 확률이 극히 낮은 지점을 선택한다.
  • 무위험 복리 유령: 원금이 제거된 레버리지 계좌는 청산되어도 본인 자본 손실이 0이며, 상승 시 1배수 대비 폭발적 수익을 낸다.
  • 비대칭성: 리스크는 0(원금 회수 후)이지만 기대수익은 무한대(상승장 복리)인 구조.

관계

  • QQQ — 기초 자산 (본진, 연 14~15% 수익률)
  • 레버리지 ETF — 전략 대상 상품
  • 변동성 — 전략의 핵심 동인 (폭락장 변동성 확대 시 진입)
  • 숏 스퀴즈 — 바닥에서 V자 반등을 촉발하는 메커니즘
  • 행동경제학 — 대중의 공포를 안전마진으로 전환하는 심리적 프레임

인용

“원금이 사라진 레버리지 계좌는 무적입니다. 그때부터는 이 3배수 계좌가 설령 내일 당장 리먼 브라더스 같은 폭락을 맞아 반토막이 나든, 청산이 되든 나에게 가해지는 타격은 0입니다.”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