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네 명의 전설적인 트레이더(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래리 윌리엄스)가 제시한 매도 원칙을 체계화한 개념. 각 접근법은 서로 다른 시장 철학과 리스크 관리 방식을 대표하며, 공통적으로 예측이 아닌 규칙 기반 퇴장을 강조한다.
핵심 속성
- 리버모어 (추세 유지 중 수익 극대화 + 위험 신호 즉시 탈출): 추세가 유지되는 한
Let profits run. 다만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거나 대량 거래량 동반 하락 시 이유를 묻지 않고 청산. 자산 2배 시 수익 50% 현금화. - 오닐 (정점 매도 - Climax Top): 성장주가 광기의 정점에서 대량 거래량 동반 급등(1-2주 25-50%) 시 가장 비쌀 때 매도. 기본 20-25% 수익 실현 규칙, 단 초기 폭등주는 8주 이상 보유.
- 미너비니 (성격 변화 감지): 주가가 조정 후 빠르게 회복(테니스 공)하는 성격을 유지하는지 관찰. 전고점 돌파 실패 또는 중요 이평선을 대량 거래량으로 이탈 시 ‘깨진 달걀’로 판단, 전량 매도.
- 윌리엄스 (시간·목표가 기계적 청산): 돌파 매수 후 첫 수익 포지션을 다음 날 시가에 매도, 목표가 도달 시 즉시 청산 등 인간 감정을 배제한 기계적 규칙.
관계
- 20260529-risk-signal-immediate-response — 연장: 리버모어 위험 신호 대응의 구체화
- 20260529-stock-character-change-trend-signal — 연장: 미너비니 성격 변화 개념의 응용
- 20260529-mechanical-time-based-liquidation — 연장: 윌리엄스 시간 기반 청산의 사례
- trend-following — 상위개념: 리버모어 추세 추종 배경
- risk-management — 상위개념: 모든 매도 원칙의 공통 기반
인용
“추세의 끝까지 앉아있되, 위험 신호엔 즉시 탈출” – 제시 리버모어
”광기의 정점에서 군중에게 물량을 넘기고 나왔다” – 윌리엄 오닐
”테니스 공일 때 들고 가고, 달걀이 되면 판다” – 마크 미너비니
”돌파 매수 후 첫 번째 수익이 나는 포지션은 다음 날 시가에 무조건 던진다” – 래리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