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AI를 디자인 산출물의 자동 완성 도구로 사용하는 대신, 전체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병목 구간(Bottleneck)‘을 식별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실무 중심의 AI 협업 프레임워크이다.
핵심 속성
- 병목 구간 집중: 단일 화면 생성보다 초안 탐색, UT 데이터 세팅, 정책 커뮤니케이션 등 고부하 구간 해결에 우선순위를 둠.
- 도구 결합: Figma Make(피그마 내 빠른 초안), Claude Code(HTML 기반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MCP(데이터 연동)를 상호보완적으로 사용.
- 데이터 기반 검증: 사내 데이터 조회 프로토콜(MCP)을 연동하여 실제 유저 데이터를 프로토타입에 즉각 주입함으로써 검증의 해상도를 높임.
- 인터랙티브 스펙: 정적 이미지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조건부 UI를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살아있는 문서’ 형태로 소통함.
관계
- 20260512-ai-is-design-verifier-not-creator — 연장: AI의 역할을 창작자가 아닌 검증자로 재정의함.
- 20260512-interactive-spec-replaces-static-documentation — 하위개념: 워크플로우 내 커뮤니케이션 병목을 해결하는 구체적 방법론.
- mcp-concept — 연장: AI가 외부 맥락(Figma, DB)을 이해하게 만드는 핵심 기술적 토대.
인용
“AI로 디자인을 단번에 ‘완성’하려 하기보다, 작업 흐름에서 유독 시간이 많이 걸리는 ‘병목 구간’을 푸는 데 집중해 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