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성패는 ‘어디까지 오를 것인가’를 맞히는 예지력이 아니라, 예기치 못한 하락과 상승 앞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규율에서 결정된다. 특히 초보자는 시장의 소음과 자신의 공포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전에 설계된 기계적 규칙이 심리적 방호벽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근거

주식 시장에서 인간의 뇌는 손실을 확정 짓는 고통을 회피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문의 규칙은 가격 하락 시 ‘보유’와 ‘추가 매수’를 강제함으로써 공포에 의한 손절을 막고, 상승 시 ‘단계적 매도’를 통해 탐욕에 의한 수익 반납을 방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식 투자 초보자를 위한 규칙: … 20% 하락하면 10% 추가 매수 … 30% 상승하면 10% 매도”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