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챗봇을 사용하는 것과 ‘Hermes’ 같은 에이전트를 업무 흐름에 붙이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이는 기존의 업무 방식을 그대로 둔 채 보조 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직접 코드를 짜고 ERP를 구축하며 세금계산서까지 발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적 재설계’를 의미한다.

근거

빌더 조쉬는 사내 ERP를 직접 만들고 견적서 발행을 자동화했다. 이는 구성원이 에이전트를 ‘쓰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업무 스트림라인의 주체로 참여하게 만드는 실험이다. 특히 소규모 조직에서는 이러한 민첩성이 큰 인력 충원 없이도 매출 성장을 가능케 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

“Hermes 에이전트도 그냥 AI이기 때문에 사실 코딩 도구가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이 다 가능하다. … 우리 회사는 사내 ERP를 직접 만들었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우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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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