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규 대표는 40일 동안 130억 토큰을 써서 Backend.AI:GO를 만들면서 “인생이 확 압축됐고, 3년 치 늙은 것 같다”고 말한다. 생산성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끊임없이 피드백이 들어오는 환경이 인간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는 “바이오 토큰” 개념과 연결된다. AI가 일을 대신할수록 인간은 더 많은 결정과 검토를 요구받고, 그 사이클이 가속화되면서 인지 부하는 오히려 증가한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도파민 중독이 발생해 마치 가챠 게임처럼 빠져들게 되고, 결과적으로 인간의 삶의 질이 떨어진다.

근거

“인지 부하가 줄지 않습니다. 아무리 AI에게 뭔가를 맡긴다고 해도 인지 부하가 줄지 않고 오히려 끊임없이 피드백이 들어오기 때문에 사람이 되게 삶이 피폐해집니다.”

“에이전트를 사용해서 코딩을 하는 과정은 인간에게 그 속도를 기반으로 한 어떤 즐거움을 제공을 해줍니다. … 도파민을 공급을 당하면서 그 문제는 너무 계속 요구를 받는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