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의 기록(도큐멘테이션)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라 학습 과정의 증거이자 교사의 반성 도구이다. 최승준은 Trello, Google Docs를 거쳐 NotebookLM과 LLM을 연결하여 기록을 AI가 분석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했다. 이는 교사의 노동을 줄이면서도 개인화된 피드백과 방향 제시를 가능하게 한다. 기록은 미궁 속 아리아드네의 실처럼 학습 경로를 추적 가능하게 하며, AI가 이를 처리하면서 더 정교한 학습 인프라로 진화할 수 있다.

근거

“기록을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노력이 많이 든다. AI가 그 과정을 레버리지한다면 새로운 가능성이 펼쳐진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