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이 질문한 대로 “싸고 비싼 구분”은 P/E만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반도체 업종은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이 극명하고, 기술 전환기마다 수익성이 급변한다. 따라서 후행 P/E가 낮다고 해도 미래 실적이 급감할 종목은 높은 P/E가 오히려 신호가 될 수 있다. 선행 P/E와 EPS 성장률( PEG 비율)을 결합해야만 적정 가치를 추정할 수 있다.

근거

원문에서 P/E의 기본 개념은 잘 전달했지만, “MU와 NVDA가 여전히 싸다”는 대니얼 뉴먼의 발언은 선행 P/E에 기반한 시각일 가능성이 높다. 엔비디아의 경우 2024~2025년 폭발적 이익 성장이 예상되어 후행 P/E가 70배 이상이어도 선행 P/E는 한 자릿수까지 떨어진 사례가 있다.

“P/E가 10이면 버는 돈의 10배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임.”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