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와 협업할 때 사용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강력하지만, 추상화 계층으로 인해 컨텍스트 소모가 크고 반응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반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직접적인 ‘Computer Use’ 방식은 AI가 인간처럼 시각적 요소를 직접 클릭하고 제어함으로써 불필요한 프로토콜 해석 과정을 생략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근거
Codex 5.5는 MCP를 거치지 않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직접 Colab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한다. 이는 데이터 전송 및 상태 관리에 필요한 토큰을 절약하며, API가 제공되지 않는 폐쇄적인 환경에서도 범용적인 태스크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Codex’s chrome extension for computer use is amazing. It doesn’t eat context like other MCPs and it clicks fast.”
연결된 생각
- 20260605-codex-55-agent — 브라우저 제어 기능을 갖춘 에이전트 개체
- 20260605-agi-defined-by-autonomous-task-completion — 이러한 기술적 효율성이 가져온 자율성의 결과